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호병동 ‘故 정혁진(丁赫鎭)’ 관장님
故 정혁진님은 내 공향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병굴(동)에서 태어났다. 포천초등학교를 34회로 졸업하고 서울 소재 경복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수재였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동병상련(同病相憐)
한가지 동 / 병 병 / 서로 상 / 불쌍히여길 련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도움 출전 - 오월춘추(吳越春秋-오나라 월나라 역사서) 중국의 춘추시대(BC 770-BC 221) 때 남방의 오나라, 월나라가 서..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민족운동가 이상재선생
국민계몽에 앞장서신 이상재 선생의 생가에 오니 선생의 체취가 걸어 나와 우리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무형과 유형재산을 봉사와 나눔, 기부로…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라는 노래가 절로 나오는 5월이다. 분홍색, 하늘색, 흰색, 연노랑색 등 다양한 색깔의 옷차림으로 우리내 마음을 가볍게 하는 봄이다. 생명체를 가진 식물들이 성장의 계절이..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야민정음에 관하여
매해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이날을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런데 왜 5월 15일이 스승의 날이냐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대답한다. 기록을 찾아보니, 우리는 1963년에 ‘은사의 날’을 제정하..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칼럼종합] [특별기고=김중위]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2차대전을 통해 만난 일본을 미국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피차간의 전쟁양식이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정부에서는 일본민족은 어떤 민족인가를 알기 위해 1944년 6월, 미국의 인류학자 루스 베..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르포/기행] [기행=황득한] 파주시 광탄면 마장호수 흔들다리에 가다
포천은 5월13일 일요일에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 바로 근처에 한탄강하늘다리가 개통된다고 한다. 아쉽게 5월5일 어린이날휴일부터 5월7일까지 이어지는 3일간의 황금연휴에 개통이 되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을 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풍신수뢰(豊臣秀賴)의 어리석음 없어야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의 지금, 세계의 이목은 곧 이뤄질 북·미 정상회담에 쏠려 있다.북·미 정상회담은 몇가지의 재미있는 극과 극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첫째, 세계에서 가장 늙은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자유기고] [기고=이수열] 유권자의 투표참여
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거리에서 예비후보자가 명함을 주고 인사를 한다. 벌써 선거의 계절이 다가온 것 같다.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지난 대선 보궐선거와는 달리 선거의 종류는 물론 후보자의 수도 많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칼럼종합] [詩=임관영] 그리운 이름
안마당에 우물 있어 우물집양주에서 시집 와 양주 댁쌍둥이 낳아서 쌍둥이집살구나무집 애들은 싸움 잘하고우물집 애들은 공부 잘하고송산집 애들은 인사 잘하고대대로 불려온 정다운 그 이름세월가면 이름도 따라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세한도 단상(歲寒圖 斷想)
서늘한 분위기 궁핍함을 벗하며 미천하게 기거하는 공간 누리던 것들을 그만 두게 하는 시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詩=김순진] 습지
사람들은 우포늪에 자주 간다 자연생태공원이라고 좋아한다 내게도 언제부턴가 사타구니에 습지가 생겼다 그런데 관광객 수가 현저히 줄었다 자꾸만 땀이 차고 꼬리꼬리한 냄새도 난다 정부에서는 습지 보전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詩=정성수] 새의 깃털 하나
저 높은 허공 속에서 새의 깃털 하나 툭 떨어진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봄바람과 함께 즐거운 삶을 추구하자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라는 노래 소리에 유난히 추웠던 동천이 지나면서 불어오는 간들바람 속에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사월이다. 온 천지가 화사한 꽃들이 만발하는 길목에 있는 생명체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칼럼종합] [김유권의 언어 산책] `말다듬기위원회`와 다듬은 말
우리 대한민국에는 국어와 관련된 여러 기관이 있다.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기관은 바로 국립국어원(http//www.korean.go.kr)이라는 기관이다. 나는 언어 산책에서 전국민의 훈민정음 놀이를 제안한 바 있었는데(201..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나를 보고 웃는 벚꽃
벚꽃이 나를 보고 싱글싱글 벙글벙글 옆에서 봐도 싱글싱글 벙글벙글
정운일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읍참마속(泣斬馬謖)
울읍 / 벨참 / 말마 / 일어날 속 공정한 일처리를 위하여 사사로운 정을 버리는 일의 비유 원전 - 삼국지(三國志)와『조선왕조실록』 영조 9년(1733), 임금은 잇따른 상소 앞에서 진노하며 네 글자의 고사성어를 ..
최창근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꿈과 희망(希望)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꾼다. 또한 희망(希望)을 갖는다. 희망을 품는다. 꿈은 잠자는 동안에 생시처럼 보고 듣고 느끼고 하는 여러 가지 현상을 말한다. 이처럼 꿈은 현실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거기에 의미를 부..
이규임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한철수(韓哲洙) 교수와 환단문화사(桓檀文化史)
소흘읍 송우1동에서 태어나 송우초, 포천중학교, 경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한 한철수 선생은 한국 상고역사 교육원, 세계 종교 신앙문화 연구원을 수료한 환단문화연구원 원장으로 우리..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0일
[자유기고] [詩=임관영] 첫사랑
옛 시절 그 여인 잊지 못한다잠들면 어쩌다 꿈으로 오는그때 그 여인잉크색도 변한 그때 그 여인어젯밤 꿈길에 만남이더니또다시 어디로 갔나오늘도 일을 끋내고들꽃 한 송이 냇물에띄워보내니그를 보낸 세월..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7일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