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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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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이중희 칼럼] 건전한 보수와 진보를 보고싶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좌파니 우파니 하는 용어가 탄생하게된 계기는 프랑스 혁명 이전의 브르봉왕조 시대에 삼부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대해 찬반을 물으면서 의안에 반대하는 사람은 화랑의 왼편에 서고 찬성하는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자유기고] [기고=박동규] 己亥年 황금돼지해, 幸運과 財福의 所望 이야기
희망과 의욕이 가득 찬 기해년 황금 돼지해가 밝았다. 돼지는 12지지(地支) 가운데 마지막인 열두 번째 동물이다. 예로부터 돼지는 지신(地神)의 상징으로 여겼고, 돼지꿈을 꾸게 되면 길상(吉祥)으로 여겨 행운(幸..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전동성당
네가 한국성당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호남지방 서양식 건물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다고….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연목구어(緣木求魚)
緣木求魚 인연 연 / 나무 목 / 구할 구 / 고기 어 -나무에 올라가서 고기를 구한다. 출전-맹자(孟子) 양혜왕 장구 상편(梁惠王章句上篇)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맹자가 천하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왕도정치의 이상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8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2019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에는…
기해(己亥)년, 재물 복이 많다는 황금돼지띠 해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천간(天干) 중 여섯째 기(己)는 누른색 황(黃)색으로 금을 상징한다. 어느 해보다 길운이 열려 재물이 많이 들어온다는 새해 왠지 기분이 마냥..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국회의원이 가질 것은 ‘특권’이 아닌 ‘희생’이다
최근 국회의원들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김포공항에서 케이스에 들어있는 신분증을 꺼내 달라는 직원의 요구에 언성을 높이고 거친 감정을 드러내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5일
[자유기고] [기고=이은상] 국민연금 개혁은 ‘국민중심’ 제도 개선이 바람직
금번 12.14에 발표된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정부안은 이전 연금개혁과 다르게 ‘국민중심 개혁’에 방점을 두고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자유기고] [기고=강건영] 포천은 과연 화재로부터 얼마나 안전한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2018년도 지역안전지수를 공개했다. 참고로 지역안전지수란 7개분야(화재, 교통,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에 대한 각종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지방자치단체별로 안전수준을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자유기고] [詩=장진천] 기일(忌日)
궂은 비 세차게 오는 날 한 여름 그 어느 때 나는 검정고무신 한 짝을 잃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詩=김순진] 장화홍련전
장화와 운동화가 한 형제이듯이 장화와 홍련은 형제다 지금까지는 장화는 계모의 딸 홍련이는 본처의 딸이었지만 이젠 우리 모두의 딸 세상 모든 딸들은 사랑받아야만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독백
자연의 계절은 봄보다 가을이 아름답고 인생의 계절도 봄보다 가을이 아름답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이불 가져가면 어떡해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쌓입니다. 나무는 이불이 생겼다고  박수치며 좋아합니다. 쓱~싹 쓱~싹 비질하는 소리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오비이락(烏飛梨落)
까마귀 오/ 날 비 / 배나무 이 / 떨어질 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업(業)은 지은대로 받는다. 불경(佛經) 인과경(因果經)에 이런 말이 있다. 『自己가 지은 업보(業報)는 自己가 받고 自身이 뿌린 씨앗은 自..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직시(直視)와 직면(直面)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직시(直視)하라’는 말을 흔히 한다. 어떤 일을 바로 보지 않고 얼버무릴 때 그리 말한다. 똑바로 보고 똑바로 하라는 뜻으로 그리 말한다. 직시의 반대말이 왜곡(歪曲)이다. 왜곡은 사실과 ..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창간 29주년 휘호] 강심수정
강물이 깊으면 흐름을 느끼지 못해서 고요해 보인다. 강물이 얕으면 강바닥의 지형에 따라 물의 흐름과 여울이 일어나 소리를 내고 용틀임을 치게 된다. 비슷한 말로 나무도 뿌리가 깊으면 무성하다고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1)
옛날 우리 포천의 순진하고 착한 청년이 일제 강점기 서울 구경을 가게 되었다, 먼저 서울을 다녀온 달룡이에게 물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생산성 높이는 경제구조 개혁이 절실하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곳곳에서 위기를 맞고 있다. 생산, 소비, 고용, 투자 등 발표되는 경제통계마다 하나같이 암울한 지표들뿐이다. 경기 침체와 함께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4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지역 언론의 책임과 역할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면서 희로애락을 함께한 일가친지가 있는 곳이 고향이다. 주변 산과 들, 태어난 집과 이웃동네, 소꿉장난하던 그리운 친구가 가끔은 생각이 난다. 따뜻한 마음으로 친근감을 느끼는 이웃과 정을..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칼럼종합] [이중희 칼럼] 정당과 당색
내가 어렸을 적 우리 큰댁 증조할아버지는 학문이 높으셨고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위엄을 갖추신 분이었다. 증조할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우리 집안은 노론(老論)의 집안이었고 남인(南人)의 집안과 혼인하여 며누리..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칼럼종합] [기고=박정근] 조경화·조원용 교수의 한국 여성 작곡가 음반이 갖는 의미
음악으로 한국 음악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두 성악가가 있다. 그들은 미국에서 음대에서 가르치고 있는 조경화(남플로리다 대학교 USF)·조원용(버밍햄 앨라바마 주립대학교 UAB) 부부교수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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