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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단상=김창성] 긍정의 삶으로 안내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1일
 
ⓒ 포천신문  
인간의 삶에는 늘 부정과 긍정의 삶에서 선택을 요구한다 긍정의 삶은 우리를 희망의 생활로 안내 하지만 부정의 삶은 인간을 퇴보의 생활로 이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노만 카슨 편집장이 난치병에 걸렸다. 그의 병은 모든 관절이 염증으로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 움 직일 수 없는 무서운 병이었다.그 병의 완치 확률은 0.2%로 아주 희박하다.

노만 카슨은 세상을 포기해야하는 막다른 상황에 놓여진 상태에서 우연히 한 건강 서적을 읽다가‘부정적인 정서는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인 생각은 살균작용을 한다.”라는 글귀를 보고 충격을 받게 되었다.

노만 카슨은 그 날부터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만한 책과 TV프로는 전혀보지를 않았다. 비극적이거나 폭력적인 것들을 피하고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것만 읽고 보았다. 그리고 누구도 자신에게 부정적이거나 비극적인 말을 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그의 병실에는 즐거운 음악이 흘렀고 희망적인 책들로 가득 싸였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 대신 희망적인 생각과 긍적적인 사고를 가지고 최선를 다해 사랑과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마침내 굽었던 손가락이 펴지는 변화가 일어났다.

그 때부터 더욱 더 무조건 웃음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자 1년 후 기적처럼, 의사로부터 그 무서운 병이 완치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그리고 노만 카슨은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그의 표정은 입원할 당시와는 비교도 안되게 훨씬 밝았다.

인간은 심리적인 동물이며 마음의 생각은 그대로 육체에 전달된다. 성경에 있는 대로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지만,긍적적인 생각은 돈도 들지 않으며 부작용도 없을뿐더러 질병을 내쫓고 병을 이기게 한다.하나님의 힘과 능력은 긍정적인 사람을 통하여 나타나게 하여 성공하게 하는 것임을 말씀해 주신다.

성서는 그래서 이렇게 우리에게 교훈하신다. 잠언서 17장22절에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고

김창성 / 경기북부 기독교총연합회 부총회장, 포천신문 자문위원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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