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지역에 신규 골프장 허가를 받기 위한 도시계획변경 신청이나 허가를 신청한 기업체는 모두 5개로 나타났다.
포천시에 의하면 코리핸랜드 컨트리클럽은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산 70번지 일원 2,145,528㎡의 면적에 회원제 27홀 골프장 건설을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크리핸랜드는 골프장 허가를 받기 위한 도시관계획 결정(변경) 제안서를 지난해 11월 30일 포천시에 제출한 이후 공람공고 절차를 거쳐 올 3월 도시계획 결정변경을 받았다.
(주)신세계는 포천시 화현면 명덕리 산115번지 일원에 1,484,350㎡의 대중골프장(24홀)과 콘도 100실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공람공고 절차를 거쳐 올 1월 경기도에 골프장 허가를 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
또한 파스텔 골프는 포천시 창수면 가양리 산 178-1번지 일원 379,310㎡에 대중골프장 9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도시관리계획(체육시설) 제안서를 접수하고 올 6월 공람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파인트리 컨트리클럽은 포천시 설운동 산38번지 일원 1,137,567㎡ 부지에 대중골프장 18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도시관리계획(체육시설) 제안서를 접수하고 올 6월 공람공고 했다.
웰뷰 컨트리클럽은 군내면 상성북리 산24-1번지 일원 1,583,537㎡ 부지에 대중골프장 27홀을 조성하기 위해 올 1월 도시관리계획(체육시설) 제안서를 접수하고 올 6월 공람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기존 포천지역 골프장은 모두 5곳으로 일동레이크 GC(18홀), 포천아도니스CC(27홀), 베어크리크GC(36홀), 몽베르CC(36홀), 필로스GC(27홀), 베어스타운일반대중 9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