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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열 칼럼] 즐거운 날, 정답게 덕담(德談)을 주고받으면~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8일
 
<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다보니 주변 지인과 만남에 있어 먼저 “상대가 모든 일이 잘되기를 빌어준다.”는 덕담(德談)을 반갑다는 밝은 표정을 지으면서 첫말한마디를 전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우주공간에서 만물과 인류를 창조하고 구원”하는 신(神)에게 “자기의 소원이나 마음의 뜻을 빌면서 잘되기를 바란다.”는 축원덕담(祝願德談)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게 된다.

즐거운 삶에서 자신의 능력한계를 넘어 “기대 이상의 목적을 이루면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는 성취감(成就感)과 “모자람이 없는 마음에서 흡족하다.”는 만족감(滿足感)에서 “노력으로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무한불성(無汗不成)을 이룰 수가 없다고들 한다. “편한 마음으로 자기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 안다.”는 안분지족(安分知足)을 지니자.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 즐겁게 삶을 추구하다보면, “그 무언가를 소유하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하는 욕구(欲求)가 충만한 존재가 자신이 아닌가요. 욕구 중에는 “눈으로 드러나 보이는 형체가 없다.”는 무형(無形)이 있고, “물건의 모양 또는 생김새나 상태”인 유형(有形)을 간직하기 위해 “게으름을 부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는 근면부태(勤勉不怠)를 생활화하고 있다.

세상에 태어난 그 누구도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높이고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누구에게 묻고 싶습니다. 무형의 지식을 터득하고자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거처 새로운 학문에 도전과 도전 속에 최고과정의 이루면서 “새로운 발명이나 고안, 창작 등의 지적활동으로 창조물을 지배하는 권리”인 지적소유권(知的所有權)을 지니게 된다.

유형으로는 생활에서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보다나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혼신의 정신으로 진력하시는 분들이 계시지지요. 이 분들은 국민의 4대 의무 중에서 동반자인 직원을 고용하여 勤勞의 權利(大韓民國憲法 第32條)를 제공하고, 이들로 인하여 얻은 소득에서 納稅의 義務(大韓民國憲法 第38條)를 다하시는 분에게 존경의 뜻에서 무한한 경의(敬意)를 표합니다.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나 성장과정과 교육기관을 통해 터득한 전문적인 무형지식을 특정문야에서 수십 년간 전문인으로 종사하면서 즐거운 삶을 추구하지요. 이 분야에서 정년을 하신 분께서는 새로운 적성이 맞는 새로운 창조분야에 접근하여 소정의 성취를 하신 분이 제2의 성공사례를 접할 때 “만족으로 항상 즐겁다.”는 지족상락(知足常樂)하는 보람이 대단하다고 한다.

반면에 특정분야에서 정년을 하신 분 중에는 전문인으로 종사할 때 지위가 현재에도 존재한다는 위엄(威嚴)으로 주변인들에게 접하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까움을 금하지 않는지요. 개중(個中)에는 지난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움에 도전하시는 분은 미래지향적으로 생기가 넘치지요. “날마다 새로워지거나 새롭게 발전해 간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마음을 지녀야지요.

희망찬 나날을 접하면서 나이는 세월이 주는 숫자일 뿐, 어른은 삶에서 태도와 품격으로 증명해야지요. 우리주변에는 10년 지기(知己)가 있지요. 연령에 상관없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에서 돈독한 관계가 유지되어야지요. “지인이 하던 일이 잘못되더라도 다시 그 일이 잘되도록 한다.”는 권토중래(捲土重來)로 “마음속에 품은 깊은 뜻”이라는 심금(心襟)을 크게 울리게 되지요.

한세상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고인으로 인생을 마감할 때 입는 수의(壽衣)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기에 지인과 즐거운 만남에서 비용을 자기수준에 맞는 지출을 먼저 하는 분이 존경을 받게 되지 않는지요. 상대에게 나이와 관계없이 “예의를 갖추는 마음에서 표현을 공손하게 다한다.”는 배례지심(拜禮之心)을 생활화합시다.

삶의 지혜를 터득하기까지 “겪어 내기가 힘들고 어렵다.”는 다양한 시련(試鍊)을 겪게 되지 않는지요. 즐거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다소 줄이기 위해 배움의 천리 길을 걷는 것이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의 각각의 얼굴”인 면면(面面)을 보면, 환희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선구자 역할을 제공해야지요. “온 얼굴에 큰 기쁨이 가득하다,”는 만면환희(滿面歡喜)를 지니자.

매사, 그 뜨거운 노력으로 “조용하고 여의가 있으며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청한지환(淸閑之歡)속에 “복이 연거푸 생겨서 나날이 행복하다.”는 명야복야(命也福也)를 추구해야지요. 또한, “복되고 좋은 일이 일어나 기운이 집안에 가득히 모인다.”는 서기집문(瑞氣集門)을 “즐거운 날, 정답게 덕담을 주고받으면~”을 읽으면서 “배워서 몸에 익힌다.”는 습득(習得)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 김순열 / 환희(JOY) We Go Together Company 대표, 경영학박사 >

* 칼럼 및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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