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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정윤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은 벌목작업 사고예방을 위해 5월 13일(수) 10시 30분경 경기도 연천군 소재 벌목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할지역의 산림사업, 사유림 벌채 등 벌목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벌목작업 노동자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동종업계의 안전보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점검은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에서 유관기관으로부터 벌목작업 현황을 공유받아 정확한 작업 장소를 확인 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신호방법 미지정, 중량물 취급 작업계획서 미작성 등 위반사실을 확인하여 시정지시 하였다.
또한,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벌목작업 시 사고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도록 「벌목작업 재해예방 5대 안전수칙」을 철저히 교육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진 지청장은 “벌목작업은 고위험 작업이지만 사고 원인을 알고 대비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재해예방 안전수칙을 안착시키고, 안전점검을 확대하는 등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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