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1월15일 2007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농사 관계자인 포천쌀연구회임원, 농촌지도자회장, 농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산업담당,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 지역농협 경제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07 수도작 관련사업 관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보조사업(총사업비 17억8천3백만원 벼 육묘용상토 6억1천9백만원, 벼 농사용유기질비료 3억5천1백만원, 벼 물바구미 농약 8억1천3백만원)공급, 벼 육묘용상토, 벼 농사용유기질비료 등에 관한 사안별 협의회를 구성하여 농가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 농협연합구매를 통하여 100% 보조 지원키로 했다.
한편 벼 물바구미농약은 시 단위 방제협의회를 개최 농가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 농협연합구매를 통하여 4월초 영농기이전에 100% 보조사업으로 공급 완료하기로 협의했으며 지원대상 농가는 쌀소득등보전직불제 신고 기준면적(4,744ha 예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쌀 수입개방화 및 화학비료 보조지원 중단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금년부터 시범으로 벼농사용 유기질비료를 지원 공급하고 있으며 성과가 좋을 경우 2008년부터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