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3 오후 01:2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종합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앞에 놓여진 사업과 현안에 적극 대처

고조흥 국회의원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29일

 

새해는 황금돼지해로서 수백 년 만에 한번 맞이하는 좋은 해라고 합니다.


주민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과 건강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민여러분


지난 한해는 우리들 대부분이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너무나 힘든 일들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IMF때보다 어렵다는 경제적 어려움이 우리들 가계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지난 7월에는 북한의 미사일발사로, 또 10월에는 핵실험으로  우리 모두가 불안한 가운데 1년을 보내야했습니다.


나라의 지도자는 품격이 없고 무책임한 발언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주었습니다. 위기 시에 국가의 비전과 밝은 청사진을 제시하여야 할 정부여당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고나면 ꡒ통합신당파ꡓ니 ꡒ친노사수파ꡓ니 하면서 생긴지 3년도 안된 당을 깨고 신당 만들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자기가 임명했던 국무총리를 폄하하고 그 총리는 대통령을 비난하는 헌정사상 듣고 보도 못했던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주택폭등. 세금문제. 실업문제 등 국민들의 생활안정에는 관심이 없고 정권 재창출의 궁리만 하는 이 정부에 국민들은 한 숨만 쉴 뿐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웃나라 중국은 급증하는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및 세계질서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발사 및 핵실험 문제를 다룰 때에도 직접 당사자인 우리 정부는 금강산 관광을 계속하고 개성공단에서 춤을 추면서 구경만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주민 여러분!


정해 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눈을 부릅떠가며 지역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 입니다.


지난해  11월 13일부터 24일 사이에 중국 관영 중앙TV(CCTV)는 ꡒ대국은 어떻게 일어섰나? (大國堀起)ꡓ라는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방영하여 중국 사회에 큰 쇼크를 주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중국지도부가 ꡒ대국의 흥망사ꡓ를 공부하고 모든 중국인이 그것을 학습하여 중국을 초강대국으로 부상시키기 위한 정신적, 제도적, 학문적 준비를 착실히 할 것을 제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중국지도부는 이 ꡒ대국굴기ꡓ를 통해서 미래중국의 청사진을 확실하게 제시하고 중국인들은 이에 대하여 열화와 같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이 ꡒ대국굴기ꡓ가 강력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ꡒ미국. 독일 등 세계 9대 강국 다음의 강대국은 중국이다.ꡓ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년 간10% 이상의 고도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초강국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


우리도 강력한 리더십으로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는 희망의 정치 지도자를 선택해야 합니다.


2007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갈 지도자를 찾아야 합니다.


상당한 품격을 지닌 존경 할 수 있는 지도자, 경제를 되살릴 지도자, 후손들이 복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건설 할 새 지도자를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세치 혀와 허장성세만으로 국민과 주민을 오도하는 거짓 지도자는 배척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민여러분!


70%에 가까운 압도적 지지로 국회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우리 앞에 놓여 진 사업과 현안에 대하여  앞장서서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포천과 연천을 살기 좋은 희망의 고장이 되도록 저에게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집안의 듬직한 맏형처럼 주민 여러분의 장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12월 2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