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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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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대장 이건휘)는 지난 12월 15일 도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도지역대 2025년 제39회 사업실적 종합평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이효열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장, 강기자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본대장, 강창희 새마을교통봉사대경기지역대 명예대장과 각 시·군 교통봉사대원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종합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개회식, 우수 대원 및 단체 시상, 대회사, 격려사, 축사, 우수사례발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시군대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결의문 채택을 통해 교통봉사대원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종합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지도 활동, 지역 행사 안전관리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과 대원들을 선정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교통법규 준수 문화 확산 ▲보행자 중심 교통질서 확립 ▲도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실천운동 전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지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안전 활동, 각종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교통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
이건휘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장은 “교통안전은 도민 모두의 실천이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교통안전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39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지역 사업실적 종합평가대회는 한 해 활동을 정리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지역사회 안전의 핵심 주체로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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