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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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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지청장 이종구)는 2025년 동절기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건설현장의 추락 및 화재·붕괴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지하화)공사 현장에서 실시하고「구리,남양주 소장단협의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지청장 이종구), 구리,남양주 소장단 협의체 회원사 30여명이 참석하였는데, 대형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감축은 사회적 책무임을 강조하고,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공사 현장에서 적용중인 전도경보기, 장비 호출벨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안전기술들과 고강도 안전모, 휴식시간 자동방송시스템 등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동절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논의하는 등 의정부지청 구리·남양주 지역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종구 지청장은 의정부지청 관내 건설현장의 최근 3년간 사고사망자 41명 중 구리남양주지역에서 16명(39%)이 발생하였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리남양주지역의 건설현장이 중심이 되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AI 및 스마트안전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동절기 한파에 의한 노동자들의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준수를 당부 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점검을 함께참여하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구리/남양주 소장단 협의체는 정기적으로 합동점검을 통해 건설현장의 우수사례 및 실패사례를 발굴하고 건살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공유하는 한편, 다산안전보건포럼과 연계하여 중소건설사 및 전문건설업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관내 자율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 중대재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