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농협(김광열 조합장)은 지난 22일 창수면 주원리 "해실장"에서 25년 3월에 숙성시킨 된장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광열 조합장은 "잊혀져 기는 전통 장체험을 매년 실시하여 전통을 이어 나가는 행사를 하게되어 기쁘고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할수 있어 더 큰 행복으로 생각한다"며 "포천농협은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겠으며 소외계층에게 도움이될 수 있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행사 된장 일부는 11월에 예정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시에 김장김치와 함께 독거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