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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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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지원장 고연자, 이하 경기농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양중앙시장, 광명전통시장, 산본전통시장, 시흥삼미시장에서 시장 상인회와 함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물명예감시원, 농관원관계자, 상인회 등 약 50여명이 소비자가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에게 추석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축산물, 나물류, 제수용품 중점으로 올바른 원산지표시방법을 안내하였고, 시장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고 식별하는 요령 등을 홍보하였다.
또한, 경기농관원에서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선물·제수용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의 농축산물 유통업체 대상으로 10.2.까지 집중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경기농관원 고연자 지원장은“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점검·홍보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며, 소비자들도 선물·제수용품 구입 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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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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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품목의 원산지 식별방법은 농관원 누리집(www.naqs.go.kr)에서 확인 가능(경로: 누리집 ⟶ 업무소개 ⟶ 원산지관리 ⟶ 원산지 식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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