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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소방서(서장 임찬모)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어 화제다.
최근 5년간 직원들이 십시일반 합심하여 약 3,1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하는 포천소방서의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포천소방서는 선단119안전센터 내 안전체험관을 활용해 가정위탁 아동을 대상으로하는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해당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위급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포천소방서는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물질적 지원은 물론 정서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 아동들의 성장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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