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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22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타에서 임원 20여 명과 포천신문사 9개 단체를 대표해 김영중 운영위원장, 추호경 시민기자단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무일 제14대 단장 취임식을 가졌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14대 이무일 단장님 취임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2년동안 노인명예기자단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이임하시는 13대 정동길 단장님도 2년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뜨거운 격려 박수 부탁드린다. 또한, 오늘 새로 오신 이춘권 회원님에게도 환영의 박수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한 후 "포천신문사 9개 단체 중 리더 단체는 노인명예기자단이 되시길 바라고, 앞으로 미담.행사.인물 소개에 대한 기사제보를 주셔서 서로 정보도 공유하는 단체를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한 후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항상 나 스스로 건강 잘 챙기시고 노인명예기자단 임원으로써 많은 활동을 하시면서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멋진 회의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기혁 명예고문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의 지역언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노인명예기자단 발전에도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중 운영위원장은 “노인명예기자단과 포천신문이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기자단을 대표해 참석한 추호경 단장도 "노인명예기자단의 발전에 시민기단에서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약속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임주성.정동길 고문 등도 이무일 단장 취임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 새롭게 출발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단장을 역임한 고문으로서 노인명예기자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새로 취임한 이무일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오늘 제14대 단장으로 취임하는 저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김영중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추호경 단장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노인명예기자단 임원과 포천신문사 최호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임기 2년동안 노인명예기자단 발전과 포천신문사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함께 조언 부탁드리고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건처리로 다가오는 척사대회 행사에 대한 열띤 토론 후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이날 정동길 고문의 추천으로 이춘권 신규회원에 대한 소개 시간을 가진 후 오찬으로 취임식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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