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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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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화) 다온켄밴션 5층에서 사단법인 포천 미래포럼 정기총회 및 신년 인사회가 오후 6시 30분에 진행했다.
사단법인 포천 미래포럼은 2010년 9월 발기하여 초대 故김광우 회장님을 비롯하여 7대회장 양호식 회장님을 거쳐 8대 김덕진 회장님으로 2023년부터 인문도시 생태육성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진정한 인문도시를 위한 시민들의 역량강화 교육 및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전.현직 총영사님글을 모셔 글로벌 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민사회의 이슈를 세미나 및 포럼으로 연계하여 인문도시 및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과 필요한 혀현안의 문제들을 시민의 관점에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다양한 접근들을 해내고 있는 포천에서는 가장 오랜 연혁과 필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단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70여 명이 모인 정기총회에서 9대 회장으로 김덕진 회장이 연임하게 되는 과정에서 회원들 모두 만장일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으며, 감사에는 포천제일신협이사장 신동문, 포천농협조합장 김광열 조합장이 선출되었다.
수많은 단체들이 의욕적으로 활동하다가 흩어지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가운데 사단법인 포천미래포럼은 올해로 25년간 포천시에서는 꼭 필요한 시민단체로써의 역할을 성실하고 의욕적으로 명맥을 이어나가는 단체로 미독회를 통한 지적 호기심을 해소하고 길이 있는 아침포럼이 벌써 78회를 맞이할 만큼 배우고 시민 스스로 역량을 만들어가는 인문도시의 시민으로써의 역량을 갖추고 배우는데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시민단체들의 모범적인 역할로 계속해서 명맥을 유지하며 발전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
김도경/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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