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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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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이재용) 직원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월 10일 건보공단 포천지사는 포천시 영북면 소재 아동입소시설인 「꿈이 있는 마을(대표 박창진)」을 찾아 입소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절 선물 구입비(60만원)과 트리 장식물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보호시설 입소 아동들과 동행하는 건보공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하늘반창고 키즈’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액은 건보공단 포천지사 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봉사기금으로 마련됐다.
이재용 포천지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시설에 입소된 어린이의 소외감을 덜고,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건보공단은 지난 5월부터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자매결연 맺고 입소아동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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