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지난 10월 19일 토요일, 장애인 활동지원사 21명과 함께 인천으로 가을 힐링투어를 떠났다. 힐링투어는 일상에 지친 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동지원사들의 관계 형성을 통하여 단합과 친목도모의 시간을 제공하고, 근로의욕을 증진 시키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기회를 가지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센터는 매 년 마다 활동지원사 힐링투어를 실시 하고 있으며 센터와 활동지원사들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이에 따른 신뢰성 향상, 직업의식에 대한 전문성 확보, 활동지원사들의 자존감을 향상 시키고자 힐링투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영봉소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 활동지원사 간의 다양한 정보공유 및 소통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활동지원사의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활동지원사와 담당자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시킬 것이다” 또한 당일 일정으로 강릉 주문진 일대 관람, 활동지원사들의 소통의 시간, 추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더욱 알찬 활동지원사 가을 힐링투어를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