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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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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 환경농업대학원은 지난 10월 2일(수), 당진시와 보령시를 방문하여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농업과 문화 융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인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먼저 당진시의 순성브루어리를 방문해 지역 농업 자원을 활용한 성공적인 융복합 산업 모델을 직접 확인하여 농업과 산업,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보령시에 위치한 그린몬스터즈로 이동해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서 체험하게 하였으며 이곳에서는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운영을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과 첨단 농업기술의 발전과 적용 가능성에 대해 학습하였다.
지역 내 문화탐방으로는 대천 스카이 바이크 체험을 통해 문화적 탐방을 즐기며 농업과 기술뿐 아니라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시 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최신 농업 기술과 트렌드를 접하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여러분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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