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0시 경 포천시청 정문 앞에서 승용차 2대가 추돌한 후 은행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인사사고는 없었으나 운전자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두 차량이 심하게 파손 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위해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
<사고현장에서 박해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 촬영(2024.9.27 금요일 오전 10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