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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나눔의집 돌봄센터(센터장 오상운 신부)는 9월 13일(금)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어르신 540명에게 ‘맛있는 나눔, 풍성한 추석’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힘들고 외로운 지역의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전, 떡, 명절음식, 양말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게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추석 안부를 전하는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따스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포천나눔의집 돌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후원자분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을 보듬고, 개별 맞춤형 사례관리와 자원연계를 지속하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집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준비한 나눔의집 오상운 신부님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해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과 어르신께 맛있는 음식을 따뜻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과 나눔의 손길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천나눔의집 돌봄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통하여 포천지역의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안전지원, 정서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 자원 연계의 매개체로서 직접 활동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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