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포천농협 조합장은 지난 13일 농협 중앙회에서 개최 된 "농협 창립 63주년 기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광열 조합장은 재선 조합장으로 취임 후 군납참여농가 육성 및 확대와 출하농가의 편의를 위한 농산물 전처리 시설과 저장, 유통시설인 반가공 사업소를 준공하였으며, 농가 일손부족 해결을 위한 자동화 육묘장 운영으로 고품질 육묘공급과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 도입 및 확대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창립 기념일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포천농협 김광열 조합장은 포천시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농산물 판로 개척 을 위한 로컬푸드직매장 개장과 2021년 상호금융 1조원(예수금5,500억, 대출 금4,500억) 달성에 이어 2023년 에는 상호금융 예수금 7,000억 달성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 7월에는 전국지역 농협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을 경기도 농협 최초로 수상하는 등 포천농협을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광열 조합장은 이번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광과 기쁨을 3,500여 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나누며, 포천농협은 2025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대화 된 시설과 다양한 품목, 저렴한 가격의 상품을 갖춘 고객편의적인 최신 설비 의 "영농 자재센터"(220평)를 신축중에 있으며, 포천농협 임직원 모두는 "행복한 조합원, 번영하는 포천 농협"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