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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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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사는 22일 오후 1시 30분 군내면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7월 정기 불우이웃돕기행사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강옥자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강옥자 위원장 인사말, 참석위원들 인사말, 안건토의, 건의사항, 공지사항에 이어 성금 및 물품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앞서 진행 된 운영위원 회의에서는 7월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심도있게 선정했으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운영위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행사는 공장을 하다 망해서 집세도 못내고 남편이 많이 아파 생활하는데 힘든 가정, 사업 실패로 인해 파산상태이며 현재 기초수급 신청 심사 결과 기다리고 있으며 무료급식소에 사회복지사분이 모시고 오셔서 하루 한끼만 식사하고 있는 가정, 남편이 사고를 당해 수입이 전혀없고 부인이 도와서 병간호 중이며 많이 어려운 가정, 신부전증 투석에 허리 협착증이 있어 걸어다는것도 불편하고 혼자 살고 있는 가정, 혼자 살며 다리 때문에 고생하고 허리,편두통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5가정을 선정해 각각 현금 15만원과 쌀 20kg x 1포씩을 전달했다.
강옥자 위원장은 "가장 무더운 7월 장마에 비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다가 올 태풍도 피해없이 잘 지나가길 바란다"며 "코로나가 재유행 중이라고 하는데 항상 건강 관리 잘 챙기시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바라고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모든것을 놓고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한다. 살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며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란다" 이어 "오늘 대서 날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회의가 되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는 2004년 11월에 발족해 현재 10여 명의 위원이 포천 지역사회 內 불우한 이웃을 발굴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중이며, 가정이 어렵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거나 직계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 중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 회원의 추천을 받을 자를 돕는 단체로 매월 4째주 월요일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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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좌),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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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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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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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수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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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회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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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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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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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전달식-전정숙 부위원장(좌), 강옥자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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