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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제22대 총선일을 맞이해 오전 6시부터 전국에서 투표가 시작됐다. 오늘 본투표는 오후 6시까지 12시간동안 실시한다.
16시를 기준으로 집계된 전국 투표율은 선거인수 44,280,011명 중 투표자수 27,370,609명 참여해 61.8%의 투표율을 가르키고 있다.
또한 포천시.가평군에서도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 및 최영록 개혁신당 후보 등 3명이 출마한 후보를 놓고 4년간 지역 일꾼을 뽑기 위해 포천초등학교 투표장을 비롯한 전투표소에서 동시에 투표가 실시되고 있다.
오늘 16:00을 기준으로 집계된 포천시와 가평군의 투표상황을 보면
포천시는 총선거인수 127,851명 중 74,540명이 투표에 참여해 58.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가평군도 총선거인수 56,084명 중 35,305명이 투표에 참여해 63.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