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호1번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좌), 기호2번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중), 기호7번 최영록 개혁신당 후보(우) |
| 포천.가평지역구 후보들이 지난 9일 저녁 포천시 신읍 4거리에서 14일간의 법정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포천.가평지역구는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 및 최영록 개혁신당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개혁신당은 박윤국 후보와 최영록 후보가 단일후보로 일찌감치 결정되었으나, 국민의힘은 최춘식 현의원, 김용태, 권신일, 김성기, 김용호, 안재웅, 허청회 등 7명이 출마해 최춘식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이어 5인 경선 후 김용태와 권신일 예비후보간 결승전을 거쳐 청년위원장 출신인 김용태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되는 지역에서 보기드문 공천과정을 거치기도 했다.
큰틀에서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용태 국민의힘 후보가 대결한 포천.가평지역의 선거운동은 타지역구에 비해 큰 사고없이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선거운동을 실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22대 총선은 지난 9일 밤 12시를 기해 모든 법정 선거운동을 마쳤다.
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