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국민의힘·포천2)는 5일 성남 가천대학교 내 산사태복구지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기념식수 및 나무 식재를 진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산사태복구지의 경관복구와 다음 세대를 위한 탄소 중립을 위하여 “희망의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 최만식 도의원, 이진찬 성남부시장 및 가천대학교 학생 100여명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하여 기념식수 및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김성남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오늘 행사가 2년 전 산사태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가천대학교에서 개최된 것에 대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하루 빨리 경관이 복구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으며 “우리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경기도의 탄소중립과 저탄소 녹색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나무심기는 기념식수인 은행나무 나무를 포함하여 2,120본(0.ha)을 식재하였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