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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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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보도된 NGN뉴스 ‘[단독] 김용태 후보 후원회장이 식대 114만원 결제했다.’에 따르면 김용태 후보와 친인척 그리고 캠프 관계자들은 지난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후 인근의 삼겹살집과 족발집에서 술판을 벌이고. 그것으로 모자라 캠프 후원회장이 술자리 비용 대납하는 담대함을 보였습니다.
관련 보도에서는 결제 영수증, 술자리 당시 사진, 동석자 및 가게 사장님의 증언 등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할 수 있는 증거들 또한 함께 담겨있었습니다.
해당 보도가 사실이라면 지역에 온지 몇 개월도 채 되지 않은 청년 정치인이 마치 당선이라도 된 듯 술판을 벌이는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115조 ‘제3자 기부행위 금지’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김용태 후보는 술자리 당시 사진 및 영수증 등 정황을 유추할 수 있는 물적 증거들이 보도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이 아니다. 그러나 취재한 언론사를 고발하지 않는 보수의 품격을 보이겠다“고 발언하며 안하무인의 태도로 가평군민·포천시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청년 정치인의 대표적인 후안무치의 모습입니다.
술자리 비용 대납 의혹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는 ”이번 보도가 ’가짜·허위·음해’로 밝혀지면 민·형사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질 것을 약속한다 또한 허위 보도로 밝혀지면 즉시 ‘폐간‘등 무한 책임도 약속한다.“ 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포천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에서 '술자리 대납 의혹'에 대하여 내사진행 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되고, 이를 인지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가평·포천이 우습게 보이십니까? 지역의 전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얘기했듯이 여기가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고, 본인이 국회의원직을 인수인계 받으러 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지금이라도 가평군민·포천시민께 정중히 사죄하고 적법한 사법기관의 절차를 받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도리일것입니다.
가평·포천의 명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선거대책위원회 부정선거 감시단은 이를 묵과할 수 없습니다.
제대로 된 해명이 나오기까지 기다렸지만, 계속되는 후속보도에도 침묵으로 일관 하는 것을 보니 더 이상 김용태 후보에게 청년 정치의 희망을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당 부정선거 감시단은 관련된 의혹과 관련하여 김용태 후보의 사과와 함께 모든 법적 책임을 단호히 물을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2024년 4월 3일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구 후보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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