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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정영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
| 지난12~13일 치러진 5자간의 경선 치른 결과 과반획득자가 없어 경기 포천시·가평군에서는 권신일 전 대통령직 인수위 기획위원과 김용태 전 청년최고위원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이들은 15~16일 결승 경선을 거친 후 1위자가 제22대 총선의 포천.가평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다.
아울러 경선에 참여했던 김성기 전 가평군수, 김용호 변호사, 허청회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탈락했다. 오는 15~16일 치러질 결선 지역구도 정해졌다.
이와같은 국민의힘 공천과정은 경기도 50개 선거구 중 포천.가평지역구를 마지막 공천자로 확정한 후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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