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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다가오는 2024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이 선거 120일 전인 지난 1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해 본격적인 총선전으로 돌입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기준 총 102명이 경기도내 59개 선거구의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55명, 제1야당인 민주당은 32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진보당은 15명이다. 경기도서 예비후보를 가장 많이 등록한 선거구는 분구가 예정 된 하남으로 6명이 등록했다. 또한 부천을과 용인갑이 각각 5명씩 등록을 마쳤다.
또한 포천.가평지역에도 권신일(국힘)과 김성기(국힘)가 예비후보로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아울러 최춘식 현의원을 비롯해 김용호(국), 허청회(국), 박윤국(민) 및 진보당 후보 등이 추가등록예정자로 알려지고 있다.
포천에 거주하는 A씨에 따르면 '차기 포천.가평을 이끌어 갈 일꾼은 도덕성과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 선출돼 낙후된 포천.가평을 크게 발전시켜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천시.가평군지역은 선거구획정시 연천군이 어디로 붙느냐의 결정 문제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현영 포천신문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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