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2시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시.가평군 당협위원장)은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국민의힘 포천시.가평군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원교육 및 결의대회에는 송석준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성원 여의도연구원장 겸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박대수 국회의원, 이용 국회의원, 최재형 국회의원, 백영현 포천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서과석 포천시의장, 최정용 가평군의장 등 국민의힘 중앙 및 지역의 주요당직자가 참석했다.
또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만희 사무총장, 윤재옥 원내대표, 정우택 국회부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박진 외교부 장관, 김학용.배현진.정희용 국회의원,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등이 영상축사와 축전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이루어졌으며 1부에서는 내빈 축사와 김성원 여의도연구원장의 특강, 모범당원 표창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최춘식 의원이 포천시.가평군 핵심 사업 성과와 현안을 중심으로 당선이후 의정활동보고를 했으며, 내년 총선에 국민의힘 출마 예정자들을 1명씩 소개하기도 했다.
최춘식 의원은 "오늘 당원교육 및 결의대회를 통해 국민의힘 포천시.가평군의 모든 당원이 하나가 됐다"며 "지난해 우리는 국민의힘이라는 깃발 아래, 하나가 되었으며 5년만에 역사적인 정권교체를 이뤄, 윤석열정부를 탄생시켰고, 이어 지방선거에서 지방정부까지 탈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있다"며 "2024년 4월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어 윤석열정부의 성공과 국민의힘의 대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번 당원교육 및 결의대회가 열린 반월아트홀은 국민의힘 당원 등 1천3백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도가니를 이루었으며 다가오는 총선 열기를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