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무소속 출마자 출격 채비
양당 후보공천 후 더 늘어날 전망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민주노동당 공천을 받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아도니스CC 최기범 노조위원장이다. 최 노조위원장은 올해 나이 34세로 민주노동당 포천시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포천시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무소속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한 사람은 모두 3명이다.
경기도의원 무소속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사람은 오병익 현 경기도의원이다. 오병익 의원은 올해 나이 47세로 경복대 외래교수와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포천시의회 ‘가’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표명한 사람은 김민호 포천시축구협회 부회장이다. 김민호 부회장은 32세로 경기북부생활축구 연합회 이사도 함께 겸임하고 있다.
포천시의회 ‘다’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사람은 김영오 현 포천시의원이다. 김영오 시의원은 올해 나이 57세로 포천국악협회 부지부장이다.
이외에도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포천시의원 후보공천이 완료되면 무소속 출마자들이 러시를 이룰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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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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