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후보公薦 계속 지연
예비후보간 치열한 물밑작업
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3월 31일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후보 결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시·도의원으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 대부분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
한나라당 포천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박윤국 현 시장과 박용구 국방부 부이사관을 제외한 이문용 경남신문 이사대우, 이현묵 前포천부군수, 홍찬기 前석유협회 상근부회장 등 3명은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한나라당 관계자에 의하면 후보공천 시기를 공천심사 위원이 속한 지역과 그렇지 않는 지역으로 구분해 공천시기를 달리한다.
공천심사 위원이 속하지 않는 지역은 29일 공천을 확정, 발표한 반면 공천심사 위원이 속한 지역은 4월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나라당 포천시장 후보 공천 시기는 공천심사위원이 속하지 않는 지역은 4월 8일 전후 심사위원이 속한 지역은 4월15일까지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이들은 사무실 집기류를 마련하는 등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이들은 한나라당 공천을 누가 받느냐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상가지역을 순회하면서 명함을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행사장에서 얼굴 알리기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나라당 경기도의원으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이우형 국회의원 보좌관과 장현곤 솔모루 문학회 회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주석 前도의원, 최대종 시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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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완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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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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