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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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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가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는 영북면 중·장년층이 백 후보의 선전을 응원하면서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영북면에 거주하는 40~50대 중·장년층 20여명은 “민선 7기를 되돌아보면 영북면의 큰 변화가 없었다”며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영북면을 위해 제대군인 취업센터 설립, 산정호수 관광지 활성화 지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노인복지관 건립 등을 약속한 백영현 후보를 지지한다”고 했다. 이어 “관광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이끌어 포천에서 점점 쇠퇴해 가고 있는 영북면을 미래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으로 만들어 줄 것을 믿는다”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