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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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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포천시의원 5명이 공동발의한 손세화 의장 불신임안이 15일 손세화 의장을 제외한 6명이 투표한 결과 불신임이 가결됐다.
의장선출 1년만에 손세화 의장을 탄핵한 것이다. 포천시의회 사상 최초의 사건이다.
손 의장을 제외한 6명의 의원 4명이 찬성, 2명이 반대 표를 던졌다.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불신임안이 가결되어, 손 의장은 의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손세화 의장 불신임안 발의 사유로 의원 보도자료 사전 검열과 공문서 훼손, 양아치 발언, 집행부 과장에게 동료의원 징계요구, 무책임한 회피성 발언 등을 들었다.
이에 대해 손세화 의장도 자신의 입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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