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허청회 국회 보좌관(김영우의원실)은 13일 오후 3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포천·가평 지역구 제21대 총선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허 예비후보는 “포천·가평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준비된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는 많은 분들의 뜻에 공감하고 출마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지난 12년간 국회 보좌관으로서 지역예산 확보와 규제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와 청와대를 직접 뛰어다니면서 소통하고 설득해 하나하나 지역문제를 풀어내 왔다. 포천·가평의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를 졸업하고 12년간 지역업무를 전담해 온 허 예비후보는 지역전문가임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경기도 대변인, 새누리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등 중앙정계에 다양한 인맥을 구축한 중앙정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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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