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시장, ‘영북과의 대화’ 실시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8일
|
 |
|
| ⓒ 포천신문 |
|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주민과의 소통창구를 늘리고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18일 영북면에서 30여명의 면민들과 조찬간담을 가졌다.
이번 영북과의 대화는 박윤국 시장이 2019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방문해 떡국 등 아침식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토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박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16일에 있었던 ‘포천 전철 연장 광화문 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면서 “우리의 함성이 반드시 전철 유치로 나타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시장은 ▲산정호수 주변 개선 방안 ▲영북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면서 건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이 도약하는 시기인 만큼 영북만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이 되도록 면민들이 애정 어린 시선을 가지고 현안을 파악해달라”고 당부했다.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1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