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간의 치열했던 여정이 끝났습니다. 도의원이란 배지를 달기 위한 여정이 아니었습니다. 포천을 배우고, 포천을 사랑하고, 포천을 섬기며, 그 무엇보다도 이 포천을 삶의 터전으로 여기고 계신 여러분 모두를 만나고, 아끼고, 돌보고, 지키며 책임질 준비를 했던 기간이었습니다.
포천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대립의 역사가 끝나고 희망과 기쁨의 역사가 도래합니다. 미래와 세계의 역사가 열립니다. 바로 이곳 포천에서 김우석과 함께 포천 시민이 엽니다.
품위 있는 정치, 온정이 담긴 경제, 개인의 개성이 강조된 사회,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선도사회로 가는 길! 그 여정을 포천에서 열고자 합니다. 이 김우석이 앞장서겠습니다. 포천에서 열겠습니다. 포천의 가치를 높이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포천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그들을 미래와 세계로 이끌겠습니다. 내일을 바꾸는 김우석. 김우석은 반드시 해냅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