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55분 현재 경기도 개표율 18.8%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사는 55%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확실시 되고 있으며 그 뒤로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가 37.2%를 기록하고 있다.
포천시장후보는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1,295표 52.37%를 기록해 당선 확실시되고 있으며, 그 뒤로 자유한국당 백영현 후보가 8,354표 38.73%, 바른미래당 이원석 후보가 1,916표 8.88%득표율을 기록했다.
제1선거구는 민주당 김우석 후보가 45.7%로 앞서있으며 한국당 최춘식 후보가 37.07%다. 제2선거구는 민주당 이원웅 후보가 52.07%, 한국당 김성남 후보는 47.92%다.
시의원 가선거구 민주당 연제창 후보가 30.16%, 한국당 임종훈 후보 19.05%, 한국당 윤충식 후보 14.01, 민주당 조용춘 후보 13.66% 순이다. 나선거구는 민주당 손세화 후보 35.42%, 한국당 송상국 후보 21.08%, 민주당 강준모 후보 15.31%, 무소속 최홍화 후보 15.21%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교육감은 이재정 39.6%로 유력시 되고 있으며, 임해규 후보가 24.8%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