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는 선거유세 4일째를 맞아 3일 오전 10시 가산면 경북중학교 운동장에서 가산체육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새로운 포천, 더 새로운 포천’을 위해 오랜 시간 가슴 속에 간직한 생각을 시장에 당선이 되면 꼭 펼쳐 보이겠다”며 “포천 시민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시면 반드시 새로운 포천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대기오염 측정소 설치(측정시스템을 구축,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 및 건강보호 등 대기환경 오염에 적극 대처) ▲노인정 주변 미끄럼 방지시설 조성 ▲경로당 냉‧난방비 전액 지원 ▲도시재생사업 시행 추진 ▲우범지역 CCTV 확대 및 밝은 마을 조성 ▲뉴타운 사업, 택지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택지개발사업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오성한음 문화마을 조성 ▲노후 상‧하수도 교체 조기 완료 ▲공장 단지화 및 주거지역 경관정비 ▲우금저수지, 마전저수지, 밤밭저수지 공원화 사업 ▲우금천 정비 추진 ▲화봉산 둘레길 확대 완공 ▲가산면 특화문화관광코스 개발 ▲가산‧내촌 지역특화 고등학교 신설추진 협의 등 가산면 관련 공약을 설명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