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춘식 경기도의원(포천시제1선거구) 후보가 28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과 백영현 시장 후보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후보 및 당원,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춘식 후보는 “지난 4년 간의 의정생활을 돌이켜보면 보람과 아쉬움이 함께 남아있지만 포천출신 경기도의원으로서 후회 없는 4년을 보냈다”며 “선출직 공무원은 시민이 고용한 4년 계약직 공무원이라 생각하고 다시 4년을 계약직으로 고용해 주신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일에 부족했던 부분을 더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원가 지원을 통한 농가 소득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 지원 ▲포천고등학교 농어촌특별전형 혜택 법률 검토 ▲각종 규제와 관련한 법안들의 융통성 확보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자리에서 물러날 때 칭송받고 물러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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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