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포천시의원(가선거구 2-다) 윤충식 후보는 23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협위원장인 김영우 국회의원,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김영주 전 포천시의회 의장, 이희승·이명희 시의원 등 전 현직 당직자와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 및 지지자가 대거 참석했다.
윤충식 후보는 “지난 4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리고 확실한 의원 역량 강화를 통해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행복도시 포천!’으로 한 발짝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분골쇄신토록 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실생활에 밀접한 조례의 제정 및 개정 등 자치 입법을 통해 시민 복리증진과 포천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바로 시의원이다.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 균형 있는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예산편성에 대한 심의 및 결산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지역개발, 교통문제, 문화 및 교육, 주거생활 및 환경, 사회복지, 일반행정 등 각 분야에 대해 균형 있고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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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