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 포천시의회 의원이 3일 오후 포천시 선거관리 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포천시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 출마했다.
지난 달 26일 발표된 자유한국당 공천 발표에서 낙천된 바 있는 이 의원은 무소속 출마 뜻을 밝히면서 “당에 대한 기여도, 의정 활동 평가 등이 공천심사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 같다”며 “으로 생각한다”며 “김영우 의원에 대해 서운한 감정은 없다.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을 지역구 주민들에게 평가받겠다. 나는 지역구 주민들로부터 공천을 받았다“고 말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