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춘식 도의원(자유한국당,포천1)은 경기도로부터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신읍5통 용배수로 설치공사 사업비 6억 2천만원을 비롯해 동교1·3통 상수도 보급 사업비 5억원, 대진대 진입로 환경개선 사업비 14억 3천만원 등 총 25억 5천만원이다.
최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포천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증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열심히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