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후보는 젊은이들과 환하게 웃으면서 “젊은 청년들의 에너지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며 “교육감선거는 고등학생 이상 투표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OECD국가 중 18세가 되어도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우리 아들딸 바보 취급 하는 나라 딱 한 곳,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진짜 반값 등록금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청년사회상속제도'도 공약했다. 상속증여세로 걷어 들인 돈을 만20세 청년들에게 배당해, 국가가 청년에게 상속하겠다는 것이다.
또 “올해 기준 5조 4천억인데, 이걸 나누니까 일인당 천만 원씩 배당이 가능하다. 천만 원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진 않지만, 좋은데 취직하려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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