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일요일 오전 10시, 자유한국당 대통령 선거대책회의가 포천시장 김종천 후보 사무실에서 정우택 원내대표 주재로 개최된다.
포천시장 보궐선거를 3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홍준표 후보를 비롯하여 정우택 원내대표, 이철우 사무총장, 이우현 경기도당위원장 등 자유한국당 주요 관계자뿐 아니라, 윤영창 전 도의원, 서과석 의원, 이명희 의원 등 포천지역 주요 인사들도 함께 참여해 포천시장 선거와 이어질 대통령 선거에 대한 대책 논의 및 포천 발전을 위한 견해를 제시하고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포천의 주요 현안인 석탄발전소 건립과 관련하여 중앙당과 국회차원에서의 대책이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라, 포천시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자유한국당 선거대책회의는 4월 9일 오전 10시에 신읍동 김종천 후보 사무실(포천시 중앙로73 성주빌딩4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회의를 마친 후 포천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지역 현안 및 민생을 살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