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현장지도부회의 갖고 선거 승리 다짐
유승민 대통령후보 등 당 핵심 인사 대거 참석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바른정당은 30일 오전 10시 정종근 포천시장 후보사무실에서 현장지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유승민 대통령후보, 주호영 대표, 김무성, 정병국, 김성태, 오신환, 정운천, 김영우 의원 등 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정종근 포천시장 후보와 최홍화 경기도의원 후보의 승리를 응원했다.
정종근 시장후보는 인사말에서 “안전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행복도시 포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김영우 국회의원과 함께 철도시대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민 대통령 후보는 “고속도로와 철도가 있는 포천시를 꼭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포천시에는 군부대가 많은데 그만큼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포천이 경제적으로도 꽃 피우는 그런 날이 오도록 나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호영 당 대표는 “포천의 재정자립도가 낮아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영우 국회의원, 시장이 함께 협력해야 지역발전이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 같은당인 정종근, 최홍화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의 전 주호영 당 대표는 유승민 대통령 후보와 정종근 시장후보, 최홍화 도의원후보에게 발로 뛰어 승리해 달라는 의미의 운동화를 전하는 행사를 갖고 필승을 다짐하기도 했다.
황정민 기자 / supemini@gmail.com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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