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이원석, 경선 결과 승복 서약서 제출
“경선 탈락 시 무소속 출마 하지 않겠다” 18~19일 여론조사 통해 공천 결정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1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더불어민주당 최호열, 이원석 예비후보가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중앙당에 제출했다.
이로써 일각에서 제기된 공천탈락자의 무소속 출마라는 변수는 이번 4·12 포천시장 보궐선거에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호열 예비후보는 “당에서 정한 룰대로 깨끗하고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겠다”며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한 공천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4.12 보궐선거 경선은 100% 국민경선으로 치룬다는 내용의 회의 결과를 발표했고, 오는 18~19일 여론조사를 실시해 공천 후보를 결정할 계획이다. 황정민 기자 / supemini@gmail.com |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