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발대식에는 전해철 경기도당 위원장(안산 상록갑)과 김병관 전국청년위원장(성남 분당갑) 등 약 300여 명의 경기 청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의 힘으로, 다시 민주주의’란 슬로건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높이며, 만 18세 참정권보장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장원 청년위원장은 17일 “정국이 아직도 몹시 시끄럽다. 박근혜 탄핵과 조기대선 분위기에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경기 청년들이 정권교체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며 “이번 대선에서 청년들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운영위원회는 4개 권역 수석부위원장과 권역별 부위원장단, 직능별 부위원장단 등으로 구성했다.
권역별 수석부위원장으로는 황승연(양주-북부), 박희국(시흥을-서부), 양철민(수원정-동부, 중부), 이상훈(화성을-남부) 추민규 대변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