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일반산업단지 안전전검 실시
“안전관리는 이윤증대와 가정을 지키는 시발점…”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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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10월 초부터 12월 13일까지 동두천 일반산업단지 45개 입주기업의 건축, 전기, 가스 등 안전관련 분야를 공무원과 기업관계자와 합동으로 안전관련 서류 확인과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시설물 안전 관련서류 작성의 적정성 여부, 건축물 유지관리, 가스설비의 안전한 보관, 각종 일지의 부적합 사항 시정여부의 확인을 통해 조치가 미흡한 기계기구 외함 접지 보강 등 보수가 필요한 설비는 신속히 개선하도록 했다. 동두천 일반산업단지는 신천변에 산재된 피혁․염색업체를 공동화, 집단화해 신천의 오염을 방지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하고자 2000년도에 연면적 262,160㎡규모로 조성됐다.
아울러 동두천제2일반산업단지는 2010년도 동두천의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동두천동 551번지 일원 186,787㎡ 규모로 준공돼 전자부품, 전기장비, 금속가공 등 첨단산업분야 19개 기업이 입주해 생산과 수출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는 기업의 이윤증대와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시발점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 지속적으로 입주기업과 협조하여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하여 산업단지 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유진 포천신문 시민기자 |
전유진 기자 / 5431918@naver.com  입력 : 2016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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