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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428] 성진·미래감정평가사사무소 이창재·김태훈 공동대표

공정하고 정확한 감정평가로 신뢰도 UP
“부동산 토탈 서비스 제공으로 보다 편리”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입력 : 2016년 09월 27일
↑↑ 이창재·김태훈 공동대표
ⓒ (주)포천신문사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성진감정평가사사무소·미래감정평가사사무소는 포천의 유일한 ‘감정평가사무소’다. ‘감정평가’는 자격증을 취득한 감정평가사가 부동산·동산을 비롯해 토지, 건물 둥의 재산에 대해 경제적 가치를 판정해 그 가격을 확정해 주는 업무를 말한다.

지난해 8월 개소한 성진감정평가사사무소·미래감정평가사사무소는 ‘이곡~시도 26호선간 도로 확·포장 공사’, ‘왕방산 암벽 공원 진입로 확포장 공사’, ‘포천시 행복마을 조성사업’,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43번 국도 도로보상 평가’ 등 굵직한 사업을 맡아 공정한 감정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재 대표와 김태훈 대표는 감정평가사 수험생 시절부터 알고지낸 사이다. 감정평가사가 된 이후 각자 의정부지방법원 등지에서 시가감정인 등으로 경력을 쌓다가 포천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보고 사무실을 함께 개소해 굵직한 업무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따로 또 같이” 방식의 경영을 하고 있다.

10대 전문직으로 꼽히는 감정평가사는 정부가 주관하는 난이도 높은 전문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기 때문에 문턱이 높은 직업이다. 더욱이 경제적 가치를 돈으로 따지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의 이해관계나 공정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창재·김태훈 공동대표는 “특히 고객의 ‘신뢰’를 제일 중요하게 때문에 윤리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1년에 한번씩 음주운전, 범죄 등의 이력 재검증에 통과되지 못하면 법원의 일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감정평가라는 것이 공정성을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최근 이창재·김태훈 공동대표는 포천의 도로 개발 분야뿐만 아니라 폭넓게 중개 분야까지 도맡아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포천이 발전하면서 동시에 포천시민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상담·관리·개발 등의 편리한 부동산 토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창재 대표는 “그동한 포천이 가능성이 비해 저평가 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이제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교통 인프라가 발전되면서 향후 포천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점차 늘어날 포천의 부동산 및 도로 개발 감정평가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이를 보다 공정하고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우리 감정평가사사무소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태훈 대표 역시 “좋은 감정평가보다 정확한 감정평가가 중요하다”며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평가를 해야 보다 더 정확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포천지역의 감정평가는 우리가 제일 잘 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이어질 포천의 발전과 함께 성진·미래감정평가사사무소도 한걸음씩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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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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