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북부희망복지센터, 다문화 아동 직업체험 지원
테마파크 키자니아 방문…다양한 직업 체험으로 꿈 그려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북부희망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포천시 북부권역 다문화 아동 8명과 함께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로 체험학습을 떠났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의 주관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가족봉사단’의 후원 및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키자니아는 소방관, 경찰관, 요리사, 헤어디자이너, 승무원부터 마술사, 등산가, 라디오 DJ, 골프선수와 같은 이색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북부희망복지센터 사례관리 대상 어린이는 “평상시에는 요리사, 축구선수, 화가가 꿈이었는데 오늘 키자니아에서 여러 직업을 체험해보니 자동차 정비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미래의 꿈을 설명했다.
한편, 포천시 북부희망복지센터는 관내 북부권역 6개 면의 다문화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우리 이웃 중 경제적 어려움과 학습능력, 사회성이 부족한 다문화 아동이 있다면 언제든지 031-534-5163∼5으로 의뢰하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
김도희 기자 / namonews@naver.com  입력 : 2016년 08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